여농 보면서 진짜 꼴보기 싫은 장면들이 다 위성우한테서 나온다.
작전 타임 때마다 선수들한테 신경질 내고 소리 지르고 비아냥대는 것도 짜증나지만
기본적으로 선수들을 하나의 인격으로 대하질 않는다.
특히 나윤정 헤드 빙빙은 선 씨게 넘었다고 본다.
나윤정이 신인도 하지 않을 본헤드 플레이를 한 건 맞다.
그렇다고 방송 중계 잡히는 와중에, 동료 선수들 보고 있는 와중에, 선수 가족 친구들 보고 있을 상황에
벤치 돌아보며 머리에 손가락 돌리면서 돌았냐고 조롱 비하한 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
어떤 사회 조직에서 그런 행동이 용인되겠나. 약하게 봐도 갑질이고, 심하면 조직원들한테 미친놈 취급 받지.
박혜진이 FA계약 하면서, 감독이 부드러워지면 좋겠다는 희한한 조건을 내건 것이나
우리은행 팀 문화를 바꾸고 싶다고 얘기한 게 이해가 된다.
임의 탈퇴 선수들 끊이지 않고 나오는 것도.
연습 땐 더 심할 텐데, 메일 저 꼴 보고 있으면 멘탈이 남아날까.
언어도 폭력이고, 인간은 폭력에도 반복되면 익숙해지지만, 그 상처와 흔적은 깊게 남지.
저 폭력적인 상황에 익숙해 지고 있는 선수들이 안타깝다.
선수들 폭압적으로 대하고, 잘 하는 선수들 갈아 넣는 감독이
우승했다고 명장 소리 듣고 있으니 여자 농구가 이 모양 이 꼴인 거라는 생각이 든다.
무플방지위원회
그게 어떻게보면 위성우가 더 명장이란 증거일수가 있음..위성우는 선수단 장악을 위해 진짜 나쁜 남자 무서운 감독이고 그 밑에 전주원 임영희가 타일러주는 엄마 역할인거지.. 위성우가 그런 행동을 하는게 일부로 연출수도 잇음 (작탐 시 어이 어이 , 짝다리 )심한건 사실인데 그런것을 통해 선수들의 멘탈 집중력이 달리지기도 하고 .... 그리고 위성우는 이미 신이야 신! 게임에 지던 어떤 실패가 있던 무조건 선수들은 감독을 의심안해 오로지 자기 실책 자책 실수로 생각하고 더 열심히 게임에 임해 신체적으로나 머리로 더더욱 노력을 하지.. 마치 어떤 신적인 존재에 빠져 돈이고 뭐고 다 갖다 바쳐주는 그런 사람들보면 남들이 뭐라하던 틀렷다고 지적하던 자기만의 신에게충성을 맹세하지..
개나소나 명장이노
그리고 세상 모든 이치를 깨닫고 농구를 마스터한 높은위치에서 밑에 선수들 하대하고 깔보고 이런것도 어떻게 보면 연출일수도잇어..진짜 x같으면 빨리 성공해서 너가 그런대우 받지말아라 더 노력해라 ...오히려 자극제 역할이지... 매번 오냐오냐 키우면 절대 사람은 쉽ㄱ ㅔ변하지 않는 특성이잇어...흔히 금연만 해도 죽었다 살아날 병 걸렷어도 다시 필만큼 사람은 쉽게 특성을 고치지 못해 이런면에서는 전장터에 나가기전 어차피 죽으로 나가야하는상황...영화300처럼 전사할거 알면서 멋잇게 싸우다 작렬히 죽는 그런 팀만의 결속력 뭐 위성우는 농구 자체를 떠나 그런 심리적인거나 사람을 대하는 그런면도 히딩크와 마찬가지로 좋다고 나는본다
조선애들은 성과만 낼 수 있으면 다 용서되는 족속들임. 위성우 능력있는 감독이지. 하지만 그게 위성우의 행태를 정당화시켜주는 건 아님. 경기력이 향상된다면 스테로이드 못할 이유가 뭐가 있음? 신체개조해서 노예처럼 부리지 못할 이유는? 위성우나 유재학의 영악한 점은 완전히 형사적으로 문제가 되는 행동이나 대다수의 인간들이 저건 아닌데 하고 생각할 만한 정도까지 미친짓을 안한다는 데 있는 것.
선수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