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원석연 기자] 강이슬이 본격적으로 협상 테이블을 차린다.
지난 1일, 여자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문이 열렸다. 단일리그 기준 역대 최다인 22명의 FA가 쏟아져 나온 이번 시장의 최대어는 단연 강이슬이다. 강이슬의 측근은 "강이슬이 시장 개장일인 1일부터 다수 구단의 연락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1일이 되자마자 연락을 한 뒤 벌써 강이슬을 만나 구체적인 교감을 나눈 구단도 있으며, 선수도 솔깃할 만한 꽤 괜찮은 제안이 오간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강이슬은 현재 경남 사천의 자택에 머물고 있다.
원석연기자 기사네.
오늘이 2일인데 벌써 만나서 교감을 나눈 구단이 있다니 대단하네.
하뱅 kb bnk 중 하나겟지
승리할수 있는 팀이라면...
1일되자마자 ㅋㅋㅋㅋㅋㅋㅋ
최대어일줄 알았지만 바로 시작이네
더 좋은조건을 제시 할 구단이 어딜지~
훈재야 출발은 했냐
측근은 누굴까? 에이전트가 있는것도 아니고
킹체적 교감!
솔깃한 제안이 뭐지
옵션2억?
KB는 우승하고 싶으면 강이슬 올인 ㄱㄱ
측근은 사천동네 이장부인이래... 동네 부녀회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