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원석연 기자] 강이슬이 본격적으로 협상 테이블을 차린다.

지난 1일, 여자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문이 열렸다. 단일리그 기준 역대 최다인 22명의 FA가 쏟아져 나온 이번 시장의 최대어는 단연 강이슬이다. 강이슬의 측근은 "강이슬이 시장 개장일인 1일부터 다수 구단의 연락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1일이 되자마자 연락을 한 뒤 벌써 강이슬을 만나 구체적인 교감을 나눈 구단도 있으며, 선수도 솔깃할 만한 꽤 괜찮은 제안이 오간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강이슬은 현재 경남 사천의 자택에 머물고 있다. 





원석연기자 기사네.


오늘이 2일인데 벌써 만나서 교감을 나눈 구단이 있다니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