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로써 커리어는 정진경과 비교 자체가 정선민에게 실례를 넘어 농구인격 모욕


김연희 기량 발전과 김민경, 이하은 답보 상태를 비교하면 선수지도 능력도 정선민 압승


둘 다 달변에 농구 분석 글을 읽어보면 기레기들보단 넘사벽 농구이론에도 박식


정선민은 레전드인데도 이렇다 할 자리 못 얻는 현실은 다른 농구인들을 무시해온 듯 싶고


정진경은 리그와 국대 레전드는 커녕 해체 드래프트 불복하고 대만으로 가 버린 핵아싸가


WKBL 본부장까지 쟁취한거 보면 농구인들 대상으로 한정, 한국식 대인관계 달인으로 추정


다만, 강이슬 탓에 조동기 때부터 아마원큐 강제 팬이라서 그동안 정진경을 좋게 봤으나


플옵과 챔프전 예측 다 틀려놓고 그걸 일부 농구팬에게 농알못 소리 한번 들었다고


칼럼에서 공사 구분 못하고 급발진한 뒤로는 정진경 인성도 욕 먹는 정선민보다 나을게 1도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