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 팀에 애정있는 선수가 없어.


김단비 이런선수는 자기가 선택한 팀이고
박지현 나윤정 최이샘 이런선수도 최초팀 그대로

고아라 노현지는 은퇴할뻔한거 살려준거니  팀에 충성 안할수가없지
신인급들도 우리은행이니까 그나마 출전가능하고


삼성도 복지좋은 대기업에 부상으로 고생한선수들
배려받기도하고 김한비 박혜미 전부 은퇴위기선수들 계속 연장된거


하나원큐는 더 말안해도 될정도인데
김애나도 신한에서 잘 못어울리다가 하나와서 어울린거고

kb도 대부분이 자기가 선택한팀





지금 bnk  신한이 문제인데

bnk도 안혜지 이소희  bnk니까 주전으로 성장한게 없지않고
지금에야 불만있겠지만 주요멤버는 자기 의지로 남았고
박다정도 은퇴위기에서 살아온거고

단, 여기 백업들은 좀 불만있겠지






신한 여긴 진짜 막장인게
자기가 원해서 이팀에 온경우가 없거든 거의?

김아름 강계리 이경은 정도가 애정있을텐데

강계리는 작년에 줄 잘못서고 편잘못들었다고 추측되고
이로인해 10경기 넘게 출장못하는 무시무시한 벌을 받은걸로 추측되는데
또 신한 아니면 뛸곳이 우리은행 외엔 없어보이고


김태연 튀려다가 못튀었고
이다연은 뭐 이런느낌이겠지
학창시절 직장시절에  유독 날 미워하는 선생님
유독 날 미워하는 상사 한번씩 있어봤자나
그느낌이라 5년이든 6년이든 채워서 나가지 않는한
기회는 없을거고

김소니아는 계속 트러블 일으키고 있고
김진영 구슬 전부 의욕없는 느낌
그리고 김진영은 이미 받을거 받아서 화장실갖다온 후라고 해야하나?


김지영 강제보상지명으로 팀적응 못하고있고
큰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