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전반적으로 주전 의존 심한거 알고
평소 위성우 성향도 알지만
오늘은 진짜 경악스럽더라
박지현 넘어지고 나서 다리를 계속 절던데
쓰는거보고 시발 ㅋㅋ
아예 점프를 못하던데
이명관도 기존에 다쳤던 무릎
타격 심했는지 못일어나고
트레이너랑 뒤에서 심각하게 보다가
테이핑을 한롤을 다 써서 감고 나옴
노현지 얼굴 완전 긁혀서
고통스럽게 뒹굴어도
그냥 뛰라고 하고
김단비는 웜업때 이경은이랑
말하는거 들으니까
팔에 석회생겼대 ㅋ
이게 부상투혼이냐?
그냥 선수 죽이는거지
선수없어서 어쩔수없단것도 핑계다
없으면 신인쓰고 지는게 맞지
이게 정상?
오랜만에 직관갔는데 ㅈㄴ 불쌍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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