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룬거만봐도

여농의 레전드격인 선수고


돈도 많이벌었을거고


그럼 사람이 행복해보여야하는데


지금보면 그냥 안타까움


그떄 kb 가는거 원로들이 막은게

얘를 참 불행하게 만든듯

갔으면 그냥 행복농구 하고 있을텐데


괜히 남아서

또 강성 감독에 시달리고

오랜기간 혹사로 인해 부상에 계속 시달리고있고

거기다 비시즌떄 훈련도 제대로 못했는데

역시 무리하게 가용하다 또 부상당하고

맘고생이 얼마나 심했는지 헤어컷 한거보면 아직도 이해는 100%안감


이 선수가 이렇게까지 힘들게 말년을 보내고 있는게

너무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