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골이 안 들어갈지언정
우느바 출신 최장신 한 쉬 상대로도
저렇게 리버스 레이업 과감하게 돌파한 가드는
당시 만20살짜리 허예은 뿐이었다.
그냥 허예은 띄어줄라고 하는게 아니라
허예은이 호주전에서도 카일리 조지 같은 세계적 센터가 있는 데도
과감하게 돌파시도해서 자유투 두 개 전부 뜯어먹었으니 성공한거지.
시도조차 안 하는 자체가 문제라는거다.
자꾸 국제대회서 실패해도 해난 버릇 해야 해지는거지.
무조건 겁먹지 말고 부딪히고 해야 한다니깐..
누가 최고를 바라냐... 무조건 닥치고 덤벼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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