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본인은 KB팬도 아니고 우리은행 팬도 아닌데 둘다 게임을 재밌게해서 종종 보는 사람임
KB는 박지수가 거의 팀의 중심이고
우리은행은 개개인의 뛰어난 능력들로 내외곽 가리지 않으며 이를 바탕으로 조직력까지 훌륭한 팀이라고 생각함
근데 1차전, 3차전을 보며 TV로 보며 느낀건데 우리은행 입장이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박지수를 대놓고 파울로 막아대는 장면이 있었는데 심판이 콜도 안부르니 그 방법이 맞는줄 알고 계속 그러더라 더 심해짐
물론 하드콜이다 보니 우리은행도 콜 이득 못본 부분이 있을 수 있음
근데 박지수가 거의 다 하는 KB인데 말도 안되는 파울로 막아되면서 콜까지 안불리면 KB는 아에 겜이 안됨
누가 콜이 이득이냐 손해냐 반칙이 몇개 불렸냐 이런 개념이 아님
KB는 박지수 막히면 거의 끝나는 팀인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박지수를 파울로 막아되서 아에 농구가 안되는데
이건 KB 운영진이 잘 요청했다고 생각함 파울갯수가 중요한게 아님
4차전 하루전에 전술 물론 중요함 근데 이거 파울콜 안불리는거 관련해서 확실히 매듭안지으면 내일 어차피 우리은행 선수들 더한다
미지적 콜 12에 오심 1개 13개 파울이면 선수 2명 퇴장에 나머지 선수 1명 3개 파울해야되는 갯순데 이거보다 중요한게 어딨음
NBA는 6파울 퇴장이지만 국내농구는 5파울이라 경기 후반부나 3파울 이후에 선수들이 파울 한개 누적될 때
플레이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농구를 본사람들은 다 알거임 근데 미지적콜 11개 오심 1개는 어떤 내용인지는 확인 되지 않으나
모두가 박지수 관련 내용이 대부분일 거라고 안봐도 알수 있을거임 그거아니면 이 중요한 시점에 KB에서 요청할 이유도 없음
내일 우리은행 KB 경기 궁금하네 거친 플레이로 막아오던 박지수를 내일은 파울을 신경쓰며 막아야 될텐데...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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