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 입장에서 가장 좋은게 뭔지 알고 있음?
바로 피의자의 자백임 ㅋㅋ
수사관 입장에서 " 이새낀 무죄인데 왜 온거지? " 하는건 거의 없음
보통은 수사 시도 조차 안하는데 신고자가 진짜 악을쓰고 개지랄 하면 수사관도 ㅈ같아서 피의자 소환함.
근데 형식적으로 조사하고 끝나는 경우가 있고 이게 지금 솜솜이들 행복편인데 이런 경우는 거의 없음
일단 수사관들은 " 니가 여기 올 정도면 넌 죄인이다 " 라는 마인드 갖고 있음 , 그래서 막 함부로 대하는거고 여기서 쓰는 전술이 유도심문 굿캅밷캅 전술 등등 일단 니가 스스로 자백하게 하는거임.
그래서 변호사 선임해서 변호사가 같이 출석하면 수사관 입장에서 살짝 자제 하는 분위기임.
진짜 ㅈ 같은게 처음 수사관이 전화하면 존나 부드럽게 웃으면서 " 괜찮으니 잠깐 출석해서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 이렇게 말했다가 진짜로 너 혼자 딱 출석하면 엄근진 모드로 널 조지겠다 이런 분위기이고 변호사 같이 가면 수사관도 쭈구리 됨.
왜? 변호사 있는데 막 함부로 한다? 변호사 극대노 해서 사건이랑 상관없이 수사관 조지기 모드 들어감 , 그래서 변호사 선임해서 같이 가는거임.
근데 니들 연대 한다니 뭐니 이랬던거 같은데
연대=공범 이거임.
ㅅㄱ
내가 그래서 여자애들이 가볍게 연대 연대 입에 담는 거 씹극혐함. 뭔 일 터지면 십시일반할 생각 추호도 없으면서 연대한단 말은 참 쉽게 꺼내요
당장 솜솜이들이랑 같이 지옥으로 떨어져야 한다면 같이 갈 애들이 몇이나 있을까? 입만 산 버러지년들
ㅇㅇ맞음 연대한다=이제부터 니가 하는 행동에 대한 책임은 나도 같이 책임진다 이거임.
그래서 실제 연대한다 이랬다가 인실좃 각 나오니 손절하고 버리고 튀는거임
그동안 그딴 꼬락서니들을 ㄹㅇ 한두 번 본 게 아니라서 진짜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 저런 애들 뿐만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그 성별인 사람들 중에 정말 살면서 책임이란 걸 제대로 져 본 적이 있는 애들이 있긴 있을까? 평생 살면서 남한테 기대고 의지하려고만 들고 그러면서 그동안 권리가 어쩌네 평등이 어쩌네 하고 살았던 건가? 라는 생각
인간이 자기가 하는 일에 최소한의 책임을 한 번이라도 지고 살아봤으면 절대로 그렇게 가볍게 연대한단 말 안 꺼내. 저딴 미치광이 폭동 짓거리를 아무런 망설임도 고민도 없이 연대한다고 깝친 것부터가 난 살면서 제대로 된 책임 져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라고 동네방네 다 자랑하던 거나 마찬가지라고
그냥 지지배들끼리 영혼 없이 오구오구 그래쪄영 안타깝다 오또케 ㅇㅈㄹ떠는 그런 가벼운 게 아니란 말이야. 얼마나 가볍기 짝이 없는 생각으로 살아왔으면, 얼마나 그딴 철없는 짓거리를 하고도 책임 하나 안 지고 살아왔으면 이렇게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도 못 하고 대가리 속이 꽃밭인 거냐고... 이런 멍청한 애들이 존재한단 것부터가 이 나라 여성인권이 차고 넘칠 정도로 보장받는다는 반증임. 책임? 그게 뭔데? 라는 마인드니까
이번 기회에 인생 불지옥 모드로 올린거 보니 기분이 좋음
여자의 공감과 약속만큼 의미없는 게 없는데... 지들이 그렇게 서로 연대한다고 깝치는 것도 결국 성별 여자라고 세상이 보호해줄 거란 생각을 갖고 있으니까 가능한 짓거리임
한 마디로 어디까지나 남의 배려심에 기대야만 하는 말 뿐인 헛짓거리라는 거지. 여자나 페미들이 하는 생각은 결국 그걸 용납해주는 남자들이 있어야 지속 가능한 개념임. 이것들은 언제까지고 세상이 계속 용납해줄거라 여기니까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살아도 된다 여기는 거야 그게 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