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놈들이 이미 다 한 말이지만
저게 만약 남학생들이 한 짓이었으면
시위 첫날부터 강제 진압당하고
애초에 저 정도 규모의 난동을 시도할 생각조차 할 수 없었음
저건 진짜로 지금 이 나라에서 여자로 태어났으니까 저지를 수 있었던 일임
이 모든 건 결국 성별에 따라 부과되는 책임이 다르니까 벌어진 일이라고
저딴 짓거리를 저지르고도 아직 피해자 행세를 할 수 있단 것부터가
나라에서 성별로 특혜 아닌 특혜를 주는 거나 마찬가지임
이런데도 아직도 자신들이 차별받는다고 믿는 게
이 나라 여자애들임
방패로 목덜미 찍어내리고, 서너명이 진압봉으로 두들겨패서 뼈마디 부러뜨려도 보도조차 안될듯
난 그냥 저게 이 나라 여성인권 타령의 실상을 만천하에 다 보여 준 사건이라고 생각함
누구들 주장대로 여자라서 더 차별받고 당하는 세상이었으면 저런 일 자체가 일어날 수 없었음. 저건 진짜 아무리 선 넘어도 난 여자니까 결국 괜찮겠지 라는 생각없이는 할 수가 없는 짓이야. 이런 게 특권의식이지 다른 게 특권의식이냐
그 난리법석을 떨었던 솜솜이들 논리랑 주장들을 보면 알겠지만 그따위로 수준 이하인 애들조차 이렇게 겁도 없이 난장판을 부릴 수 있었단 것부터가 이 나라에서 여자라는 성별이 진짜 특권계층이나 마찬가지란 소리임. 똑같은 멍청이어도 저것들이 만약 남자였어봐 진작에 다 깜빵 갔어
솜솜이들 수준인 애들이 이 따위로 행동할 수 있었단 것부터가 진짜 성별 하나로 과분할 정도의 대우를 받고 있었다는 게 맞음. 그러니 저런 겁 없는 행동을 할 수가 있었던 거지
저러면서 동시에 여자는 사회적 약자란 말을 하고 있으니 기가 막힌 거지
그 사회적 약자라는 년들이 이번에 한 짓거리 목록들을 쭊 나열해보자면
사유지 건물 함부로 파손하고 락카로 도배, 취업박람회 기업들 물건 마구잡이로 훼손, 강의실을 비롯한 건물 내부 기물들 훼손, 사유지 건물 무단 점거 교직원 감금, 교수 출근 방해하고 삿대질하고 욕설 및 물리력 행사, 문 열고 출근하려는 교수를 폭행범으로 누명 씌워서 인터넷에 뿌리고 조리돌림, 교직원 신상정보를 함부로 인터넷에 마구잡이로 유출, 취업박람회 직원 불법 촬영 후 온라인에 유포, 청소하는 재학생 불법 촬영 후 온라인에 유포, 자제를 호소하는 교수 단체로 조롱하고 불법 촬영 후 온라인에 유포, 시위 참여 안 하고 수업 들으려는 재학생들을 배신자로 몰며 스토킹 및 수업 방해와 학습권 침해
음대 졸업연주회 방해 강제 종료 교수 무릎 꿇리기 연설문 낭독 강요, 자기들 학교 설립자와 기여자 모독하고 동상 더럽힘, 아무 상관없는 일반인 신상도 무단으로 털고 불법 촬영 후 온라인 유포, 자기네 학교 공식홈페이지 집단 디도스 공격, 시위 금지된 곳에서 불법 시위 저지르고 시위에 불법이 어딨냐며 난동, 불법 전단지 대자보 도배, 타 학교 에타 해킹해서 지들 시위 내용으로 도배, 이 모든 행동을 저질러놓고 즙 짜면서 피해자 행세중
그냥 범죄자나 다름 없는 짓거리를 이렇게 연속으로 저지르고도 당당할 수 있는 자칭 '사회적 약자'들 대단하지 정말
보룡인이라는게 괜히 나온게 아님 이 나라에서 한남은 2등 시민임 걍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