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지들이 엄연히 남이 사유지인 건물을 무단으로 불법 점거해서

학교에 그 많은 민폐 짓을 태연하게 저질러 놓고는


거기가 아늑하고 좋았다면서 우리 언제 또 가요? 이딴 소리나 하고

어디 놀러갔다 온 것처럼 인식하고 있다 이거네?


시위 문화랍시고 뭔 이것저것 놀자판으로 만들어 놓을 때부터 알아봤지만

저렇게 지들이 저질러놓은 선 넘는 짓거리를

어디 놀러갔다 온 것처럼 여기는 뻔뻔한 애들까지 나오게 됐구나


다 뭘 보고 배운 거겠어 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