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지 않아도, 대학은 산,연과는 구분되는 학술연구의 주체고, 산 증인들임 새끼들이 교수들이 지네랑 좀 논다고 우습게 보는데 기업에서 컨설팅 한 번 받는데 몇백몇천씩 받는 아재고, 밑에 석사과정연구원 두명만 껴도 좆만한 기업부설연구소 서너개씩 끼는 컨소 연구개발과제 RFP 내는 아재들임. 조별과제 하나 컨트롤 못해서 발표 제비뽑기돌리는 좆밥련들이 무시할 아재 아지매들이 아냐 ㄹㅇ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동덕여대생들이 얼마나 대학원에서 석사라도 취득할 능력이 될까부터 문제지만, 박사 따고도 교수는 못 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한가득이지. 졸업하면 그저 아저씨 아줌마라고 정신승리하는데 개인에게는 그럴 수 있지만 반대로 교수들 입장에서도 그저 많고많은 청년 한 명에 불과할 뿐. 구직 걱정도 태산인 학생에 비하면 진작 탄탄대로를 확보한 자가 바로 교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