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을 위하여 라는 명분으로 여성할당 버프로 수도권 사무직 , 개꿀 공무직 다 독점한게 16년 페미들임.
지금 이들의 일자리는 콘크리트 처럼 굳어버려서 쉽게 못 깨버림.
당연히 수도권 사무직 이런 개꿀은 생각보다 얼마 없고 또 쉽게 못 만듬.
그래서 지금 페미들은 지방 가거나 생산직 가거나 이런 개 ㅈ 같은 루트만 남아있음ㅋㅋ 더는 여성인권을 위한다는 명분이 통하질 않거든
결국 " 페미? 그거 아직도 해? " 라는 소리를 듣는 남은 페미들은 자기들 알리려고 도 폭주하기 시작했고 허위미투 등등 독기 품은 개짓거리만 하고 있는 상황임.
이번 동덕여대 사건? 재학생이 더 개빡칠까 아니면 졸업했는데도 동급으로 취급 받는 졸업생이 빡칠까?
결국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개싸움임.
아! 한남들은 그냥 계속 부랄 긁고 구경 하면 된다 ^^
ㄹㅇㄹㅇ - 강남 순자산 13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