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도 페미를 인정하지않는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자유민주주의는 페미들의 말을들어준다. 이거뿐이다.





요즘 각자도생 각자도생 말하는이유와같다. 






경제가 진짜 곤두박칠 치자나  여기서 나거한은 책임론이 나올것이다  586들이있을테고  물론 페미들은 있을겄이고 2030 남자들도있을겄이다.





경제가 박살나면 일단 치안이무너진다 .  베네수엘라나 혹은 망한나라에서 페미들이 목소리자체를낼수가있나? 그냥 살고싶은 욕망이다 하루를 어떻게 버틸까 말이야.






근데 페미라고 칭하는자들 페미를 응호하는자들이 내가볼땐 그책임지기에 딱 적합하다 586들이 애매한게 누군가의 아버지 어머니거든 






근데 애네는 누군가의 딸일뿐이다. 그러니 경제가 망하면 그책임론에서 절대못벗어날거다.  그리고 이제까지 주던혜택 싸그리없고 아니 주고싶어도 못주지.






길거리에서 시위? 누가들어주나?  그러다가 조떄는거다 헛소리지껄이면 말이야. 






그리고 페미라는 단체가 진짜 만에하나 그럴리 없겠지만 진짜 기득권 권력을 진짜 잡는다면 이나라는 무조건100프로 내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