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몇달전꺼지만 해도 어디서 누구돈 받는건디 차암 궁금해지는 가수들 불러다가 딴따라공연까지 시키고 굿즈도 처팔더니 말이야,
그게 돈이 안되고 혐오 끌어모으기가 잘 안됐나봐? ㅋㅋ
하긴~ 이젠 혐오를 돈으로 팔아먹는 혐오경제의 시대인데, 문젠 혐오 좋아하는 병신들은 상당한 겁쟁이 냉소주의자라서 진짜로 범죄자랑 엮이는 건 무서웠나봐~
완벽히 버려지고 버려진
자기가 얼마나 특혜받는지 모르는 돼지들의 몸부림
이 기회에 페미들도 알아야지
이 나라에서 목소리내는 주류 페미라는 년들은
그저 가부장제 속 피해자로 영원히 남아서 가해자인 냄저들에게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길 원할 뿐이고
이 나라에서 페미니즘 광풍이 불었던 건
순전히 혐오와 갈라치기가 이득이 된다고 판단한
가부장적 기득권 남성들의 허락을 받았기 때문일 뿐이라는 거 말이야.
자기들이 남혐을 스포츠로 즐겼던 것은
그저 이 나라에서 권력없는 남성이 최약체 소모재였기에
상대적 강자인 자신이 괴롭혀도 처벌받지 않는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지, 그게 정의로움 따위가 아니란 건 진즉에 알았을 거고.
자기들은 그저 왕자의 사랑을 갈구하지만 왕자가 없단 걸 받아들이기 싫고,
그렇다고 스스로 주체적으로 살 용기도 없는 피해의식에 쩌든 여자에 불과할 뿐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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