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TMI이긴한데 주방에서 생애 첫 알바를 하고 있음
일머리가  마이너스 수준이라 거의 매니저님한테 꼽이란건 다먹는중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게 큼 일하는건 막상 적응되니 할 만하더라
(보름 가까이 되니까)
정신적으로 힘든데 왜 추노 안하냐고 물을 수 있는데
나름 헤드님이 이것저것 조언해주고 이해해주시는 것 같아서
나름 배워갈게 많다고 생각해서 얻어가고 있음
아버지는 항상 그러셨는데
이말이 맞나봄
“세상이 너를 지지해주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는게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