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편향 드러나기 전부터 시즌3은 시즌1,2에 비해 스토리 하자가 심했다는게 중론임.


파워밸런스 깨지고, 개연성도 모자라고 급전개도 보이는데다가, 시즌2 막판에는 잠깐 문채원이 여군으로 나와서 시즌3에 군 관련 사건도 다뤄주고 문채원 한 번 더 나오겠지 기대시키고는, 군대 에피 다뤄준거랑 별개로 문채원은 끝내 안나와서 떡밥 못건짐.


정치색 떼고서라도 분명 이번 시즌은 서사가 왜이러냐고 문제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었거든.

그런데 다 묻히고 그냥 계엄사태를 영상화했다는 이유로 올려치는 사람들이 많아졌네.

찢갈이나 근첩들이 우루루 온건지...


모택 관련 쇼츠마다 야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