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바보들을 보면서 도파민을 느끼는 건

보는 사람들이 지극히 상식적인 판단을 내리면서

공동체 의식을 가진 채로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서 그런 거임


세상을 상식적으로 바라봤을 때

솜솜이 저것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행동들을 하니까

그거 보면서 어이 없음과 황당함을 느끼다가도

동시에 비웃음을 느끼는 거지


근데 여기서 웃을 수가 없는 사실이 하나 있어


저런 애들이 나온지가 어연 10여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저런 막무가내 증상이 심해졌으면 심해졌지

도저히 줄어들 기미가 안 보인다는 거야


메갈 얘네들 나왔을 때

일베 애들처럼 자연히 사라질 거라고 예측한 사람들 많았어


그래서 1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걔네 이름을 자처하는 애들은 사라졌을지언정

똑같은 논리 사상을 공유하는 애들은 늘어났으면 더 늘어났고

행동은 더 비상식적이고 안하무인으로 변했음


이게 무서운 거임


정상적인 국가라면 걔네들 때문에라도

특정 연령대 여자들은 반사회적 분란 조장 계층이라고 찍혔어야 정상임


하지만 그러지를 않았음

오히려 더 설치는 애들만 늘어났지


세간의 일반적인 상식이나 예의 질서 규칙 법 이딴 걸 깡그리 무시하고

그저 집단으로 떼 쓰고 우기면 아무튼 된다 라는 사고를 가진 애들이

나이 먹을대로 먹은 성인들이면서 대학까지 간 애들이란 사실이

정말 소름 돋지 않음?


그리고 그 애들이 저렇게 될 때까지

이 사회는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았다는 게?


결론을 말하면 다른 사회 분란 조장 집단들은 자연스레 사그러 드는 게 가능하지만

저렇게 성별 하나 믿고 뻣대고 난동 부리는 애들은 그러지 않았다는 거임


이미 자연스러운 자정은 불가능함


이제껏 나왔던 어지간한 반사회적 무리들보다

솜솜이들처럼 여성주의 페미니즘 사상에 찌든 애들이 더 심각하단 말임


저지른 짓으로 보면 이미 진작에 사라져 마땅한 애들이

오히려 피해자라고 즙 짜고 억지 부리고 있는 현실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