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우선 양념장 레시피는 위 링크의 2번 참고했음
혹시 응용이 마려운 피갤러는 위 링크 참조하면 좋을듯
링크 들어가 보면 위 사진처럼 재료를
나열했는데 보니까 2키로 분량 기준이길래
양파는 한개로 줄이고 통닭대신 냉동 닭찌
1키로로 대체 나머지 크게 중요하지 않을 것
같은 재료들은 과감히 뺐음.
난 월계수 잎 대신 바질 이파리 썼는데 이것도
솔직히 필요없는 것 같다.
맛에 핵심적인 재료는 와인,양파,식용유임
만드는거 뭐 없음.
걍 위에 적힌 재료사다가 적당히 용량재서
때려박고 섞으면 양념 만들기 끝임
거기다 닭찌 씻어서 넣고 비닐이나 랩씌워서
냉장실에 넣어둔 다음에 시원하게 운동함
조지고 오셈.
최소 두시간에서 많으면 아예 하루까지도
재워도 됨
그러고나서 밑에 글에 나온 결과물은
단순히 그걸 그냥 구운거임ㅇㅇ
팬 바닥이 조금 잠길 정도로 양념이랑 양파
적당히 깔아서 졸이다가 웬만큼 졸아들었다
싶으면 양파 꺼내고 닭찌 투하 ㄱㄱ
맛은 와인 특유의 씁쓸한 맛 가운데 있는
포도향이랑 맛이 양파의 맛이랑 절묘하게
어우러진 풍미가 나옴.
게다가 와인이 닭찌 연육작용을 하기 때문에
갓 구웠을 때 식감도 상당히 부드러워 진다
근데 보통은 대량으로 쟁여놓고 먹을 거 아님?
그래서 일단 남은거 다 삶고 있는데 이거 후기는
낼 쯤에 올릴게. 당연한거지만 갓 구운거보다 훨씬
질겨지고 맛도 약해지는데 이건 무슨 고기를 써도
그럴거다
요새 식품사기 치는 곳들 많은 걸로 들리던데
그래도 닭찌 가지고 만드는게 더 맘이 편하지
않겠냐. 기름 꽤 많이 들어가니까 매크로 꼼꼼히
챙기는 게이는 원래 먹던 지방량에서 10g쯤 빼면
될듯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 dc official App
대충 와인,양파만 넣으면 되겠다 식용유는 왜 넣어?
엄청 티날 정돈 아니지만 맛이 좀더 깊어져서 좋음ㅇㅇ 삶으니까 너무 싱겁더라 간 맞추려면 닭찌들 소금간 정돈 해가지고 재우는게 나을듯
굿
와 요리사네 ㄹㅇ
일일히 적어서 글이 긴데 막상 해보면 걍 쉬움. 라면보다 난이도 조금 어려운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