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공짜로 알려준단게 아니라 돈내고
배우란 소리임
3대 500 이상에 이빨도 다빠졌는데(비유같은게 아님)
계속 운동 고강도로 조지는 거 보고 개인적으로 리스펙은
하는 양반인데 어느 날 나보고 운동 몇년했냐 묻더라고
그래서 솔직하게 4년 했다 하니까 시간낭비 했다고 하면서
운동 빡세게 해야 몸 바뀔까말까다, 나와서 시간만 때우지말고
한번 할때 제대로 해라 등등 말함.

그 이후로 스쿼트하고 있으니까 그런 자세로 하면 다친다고
스쿼트 자세 교정해주고 맨몸으로 백개 한번에 되기 전까지
중량치지 말라하고 이후로도 만날때마다 가볍게 인사랑
대화 정돈 나눴는데 곧 타지 간다하니까 가서도 운동할거면
자기한테 제대로 배워서 가라면서 저런 얘길 하더라고

너넨 어케 생각함. 나는 그 사람 운동경력이랑 실제 수행능력 생각하면 배울만한 사람이라곤 생각하는데 이 헬스장 직원도 아닌 사람
한테 돈내고 배운단게 좀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