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베어너클 대회 열리자나 근데 그것도 글러브 없는 복싱이랑 다를바 없음 그런거 할 바에야 그냥 현대복싱 조상인 프라이즈 파이팅 부활시켜서 프라이즈 파이팅 대회나 많이 열었으면 한다 애시당초 퀸즈베리룰 이전의 복싱이 복슬링이였는데 괜히 레슬링 거세해서 이런 상황 논란 나오는거잖아
복싱+그레코 레슬링, 복싱+자유형 레슬링, 이렇게 가져갔으면 한다
대신 클린치나 싸잡은 상태로 대치하면 10초~20초 후에 스탑 넘어가서 30초내로 승부안나면 다시 스탠드 이렇게?
굳이 복싱이 MMA 할 필요없이 온고지신하면된다
안그러냐????
복싱+그레코 레슬링, 복싱+자유형 레슬링, 이렇게 가져갔으면 한다
대신 클린치나 싸잡은 상태로 대치하면 10초~20초 후에 스탑 넘어가서 30초내로 승부안나면 다시 스탠드 이렇게?
굳이 복싱이 MMA 할 필요없이 온고지신하면된다
안그러냐????
우리나라에서나 좆망했지.. 해외에선 아니라서 그냥 이대로 갈듯.. ?
국내에서 부활시켜서 역수출해야겠네ㅋㅋ
국내에선 이미 mma 인식이 하늘을 찌르고있어서 안됨
복싱만큼의 재미가 없으니까 레슬링을 배제한거겠죠
주먹만으로 서서 싸워야 남자다잉 뽕이 무섭지
그 뽕이 세고 재밌응게
뽕이 아니라 뿅이지. 뿅망치 - dc App
해외는 이미 몸싸움 그렇게 거친데 뭐 저렇게까지 할 이유가 없음
한번 보고싶긴함
다르긴한데 arc랑비슷한건가? 그라운드30초룰 mma임
https://m.dcinside.com/board/worldboxing/1050
프라이즈 파이팅?같은 시합이 사장된 이유는 간단함. 현대사회의 대중들은 종교적 사회적 통제가 극심하고 볼거리가 극단적으로 적어서 욕구불만에 빠져있던 전근대 대중들과는 다름. 역사적으로 콜로세움까지 갈 것도 없이 중세 때만 해도 죄수들의 공개 처형장면을 연극마냥 감상하며 파괴욕을 채우던 게 인간이지만, 지금은 온갖 화려한 미디어를 통해 폭력에 대한 욕구를 얼마든지 대리만족할 수 있음. 이런 시대에도 피가 낭자하고 뼈가 부러지는 광경을 라이브로 보고 싶어하는 하드코어한 파괴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적음. 멀리 갈 것 없이 ufc가 낭심 가격까지 허용하는 굉장히 프리한 룰로 시합을 하던 초창기에는 빌빌대다가 어느 정도 룰을 타협하고 나서야 상업적으로 본궤도에 오른 것만 봐도 알 수 있음.
게다가 막상 저런 류의 실전지향 시합을 하려고 들면 부상 때문에 선수들의 평균적인 수명은 줄어들어서 평균적인 기술 수준이 낮아져서 저질 경기가 많아질 거고 저 상황에서 살아남은 극소수의 인자강들은 점점 강해져서 고인물 챔피언이 장기집권을 하게 됨. 흥행에 득이 될 요소가 현대 스포츠에 비해 극도로 적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