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베어너클 대회 열리자나 근데 그것도 글러브 없는 복싱이랑 다를바 없음 그런거 할 바에야 그냥 현대복싱 조상인 프라이즈 파이팅 부활시켜서 프라이즈 파이팅 대회나 많이 열었으면 한다 애시당초 퀸즈베리룰 이전의 복싱이 복슬링이였는데 괜히 레슬링 거세해서 이런 상황 논란 나오는거잖아

복싱+그레코 레슬링, 복싱+자유형 레슬링, 이렇게 가져갔으면 한다

대신 클린치나 싸잡은 상태로 대치하면 10초~20초 후에 스탑 넘어가서 30초내로 승부안나면 다시 스탠드 이렇게?

굳이 복싱이 MMA 할 필요없이 온고지신하면된다

안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