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긋지긋하다
"왜 베테르비에프 아님?"
"왜 베나비데즈 아님?"
윗체급으로 월장해 비볼급의 상대랑 싸우는 급의 도전을 최근 몇년간 누가 했나? 조슈아 상대로 붙은 우식 정도 뿐이다.
눈에 안 찬다고 깎아내리는 것 보면 말이 안 나온다.
그냥 박수쳐줄 때는 박수쳐주면 안되나?
칼럼 스미스 때랑 똑같은 패턴이야 그냥.
"아 칼럼 스미스 안 싸우죠? 쫄았죠?"
"진짜 강자면 윗체급의 최강자인 칼럼 스미스랑 붙어야하는데 못 붙죠?"
하다가, 카넬로가 칼럼 스미스랑 붙는다고 하니까
그때서야 부랴부랴 작업 들어가며
"칼럼 스미스 사실 폼 떨어짐"
"칼럼 스미스 저번에 졸전 벌임"
이지랄 하더니
또 그러네
그냥 박수 쳐줄때는 박수 쳐주면 안되나?
내가 장담하는데,
올해 말이나 아니면 내년에 베테르비에프랑 붙으면 백퍼센트
"베테르비에프 나이 먹어서 제기량 아님"
"베테르비에프 나이 먹을때까지 기다렸죠?"
이지랄 한다.
진짜 편파말고는 솔직히 다 억까임 편파판정도 즈그쫄롭 데레비안첸코전처럼 아득보기도하고 손해보기도하는게 더럽지만 현실임 물론 근절돼야할개 맞지 근데 막상 누구보다 잘알고있을 선수 당사자들끼리는 충분히 그런부분에대해서 인지하고 남자답게 맞다이치는건데 푸씨같은새끼들이 즈그형이긴 선수 까는데 이용하는게 역겨움
최근 경기들 배당을 봐라. 떡밥매치급 배당차 나는 경기들밖에 없다. 둘중 누가 이길지 모르겠는 팽팽한 경기면 배당에서부터 드러남. 카넬로 역대 경기들 배당률 쭉 보면 역시 배당차 적게 나는 경기들은 좆고전, 배당차 많이 나는 경기들은 쉽게 이김
P4P 1위에 엄청난 기세기에 배당이 높은 거지, 상대가 븅신이라 높은게 아니라는 생각은 안 해봤니?
당장 비볼이랑은 배당차 별로 안나는데 뭔소리냐. 플랜트전 -1000, 비볼전 현재 배당: -350 상대가 븅신이라 차이 많이 났던 게 맞다
비볼은 폼이 떨어지지도 않았고 판정만 갔지 명백한 승리만 땃어서 졸전 벌인적도 없음 라헤라는 체급에서 베테르비에프 제외 명백히 최강인 선수와 붙는건데 뭐라하는 새끼들은 억까 맞음 비볼 > 베나비데즈, 찰로임 평소 카넬로 체리피킹 부르짖는 몇몇 유튜브 채널이나 복싱계 인사들도 비볼 선택하자 아가리 닥치고 있는게 현실임
카넬로랑 동갑, 전성기를 구가하는 중이라 비볼은 깔게 없음 그나마 하나 꼽자면 판정 머신이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