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긋지긋하다

"왜 베테르비에프 아님?"
"왜 베나비데즈 아님?"

윗체급으로 월장해 비볼급의 상대랑 싸우는 급의 도전을 최근 몇년간 누가 했나? 조슈아 상대로 붙은 우식 정도 뿐이다.

눈에 안 찬다고 깎아내리는 것 보면 말이 안 나온다.

그냥 박수쳐줄 때는 박수쳐주면 안되나?

칼럼 스미스 때랑 똑같은 패턴이야 그냥.

"아 칼럼 스미스 안 싸우죠? 쫄았죠?"

"진짜 강자면 윗체급의 최강자인 칼럼 스미스랑 붙어야하는데 못 붙죠?"

하다가, 카넬로가 칼럼 스미스랑 붙는다고 하니까

그때서야 부랴부랴 작업 들어가며

"칼럼 스미스 사실 폼 떨어짐"

"칼럼 스미스 저번에 졸전 벌임"

이지랄 하더니

또 그러네


그냥 박수 쳐줄때는 박수 쳐주면 안되나?


내가 장담하는데,

올해 말이나 아니면 내년에 베테르비에프랑 붙으면 백퍼센트

"베테르비에프 나이 먹어서 제기량 아님"

"베테르비에프 나이 먹을때까지 기다렸죠?"

이지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