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선수라면 거의 99프로 스파링용은 위닝쓰는데유독 헤비급은 위닝을 거의 안쓰는듯함와일더 퓨리 조슈아도 위닝 아예안쓰고우식이나 그외 선수도 쓰는거 못본듯그 전세대인 클리츠코도 전혀 안썼고일본에서 만든거라 손크기가 헤비급사이즈가 안나오나?
조슈아는 헤드기어는 레예스 글러브는 위닝. 우식은 라이벌 스폰서라 라이벌 달고 다니고
조슈아 스파링글러브 위닝안쓰고 보통 링사이드나 그랜트씀 그리고 보통 선수들 (에버라스트 그랜트 라이벌 아디다스 등등)스폰서쉽은 다 있고 스파링용만 부상방지로 스폰서있어도 위닝쓰는거임
스파링 글러브는 모르겠는데 헤비백 칠때는 로고없는 위닝 씀
그거 아마 링사이드 상표땐거일껄? 나도 몇번 본거같긴해
글러브 말랑말랑한거나 손목 부위가 위닝임
와일더도 마찬가지로 스폰서인 에버라스트를 훈련 때도 쓰고
퓨리는 자기가 늘 쓰는 영국제 브랜드와 레예스를 훈련 때 쓰지. 이렇게 보니 위닝 쓰는 비율이 적긴 하네.
영국제 브랜드가 아니라 독일제브랜드 파펜스포츠
영국제 글러브인줄 알았는데 독일제네.ㄱㅅㄱㅅ
위닝 물렁해서 그런거아님?
손보호에 좋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