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전 이상 20전까지도 저렇게 ko율 75%에 육박하게 지면서도 꾸준히 프로 시합나오는 사람들 있는데


진지하게 시합에 나오는 사람들일까요? 아님 뭔가 다른 목적이 있는걸까요?


한국 선수들은 그래도 승이랑 무승부랑 섞여있는 경우가 많고 한 승 없이 3패정도 하면 그만두는 분위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