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전 이상 20전까지도 저렇게 ko율 75%에 육박하게 지면서도 꾸준히 프로 시합나오는 사람들 있는데
진지하게 시합에 나오는 사람들일까요? 아님 뭔가 다른 목적이 있는걸까요?
한국 선수들은 그래도 승이랑 무승부랑 섞여있는 경우가 많고 한 승 없이 3패정도 하면 그만두는 분위기 같던데.
10전 이상 20전까지도 저렇게 ko율 75%에 육박하게 지면서도 꾸준히 프로 시합나오는 사람들 있는데
진지하게 시합에 나오는 사람들일까요? 아님 뭔가 다른 목적이 있는걸까요?
한국 선수들은 그래도 승이랑 무승부랑 섞여있는 경우가 많고 한 승 없이 3패정도 하면 그만두는 분위기 같던데.
돈때문임
한국도 대전료 거의 안주는데 보스니아에서 돈이 될까요?
전적 쌓기용 복서임 그래서 유망주 중에 무패 복서가 많음
돈 받고 사실상 져주기 하는건가요?
져주는거는 아님 본인도 시합뛰고싶은 욕망이있지만 노재능이라 재능있는 애들의 먹이감이 되주는것뿐임 돈문제도 있고
랭크전 브실골들이라고 보면댐
저러다 보면 점점 뇌손상이 와서 정확한 판단이 불가능해짐 그래서 하던것만 계속 하는거임 계속 복싱선수 하던 기억이 있으니까 계속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