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레슬링 단일종목은 이해라도 가는데 므마나 킥복싱은 10온스로 헤드기어없이 스파링 함ㅋㅋㅋㅋㅋㅋ킥은 게다가 골절상도 존나 크게남
이런거 지적하면 헤드기어끼면 더 울린다고 ㅈㄹ발광하는데 ufc비롯 외국 므마선수들은 점차 장비 쓰는 추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종합까는게 아니라 복싱뇌손상 걱정할게 아니라는거임ㅇㅇ
이런거 지적하면 헤드기어끼면 더 울린다고 ㅈㄹ발광하는데 ufc비롯 외국 므마선수들은 점차 장비 쓰는 추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종합까는게 아니라 복싱뇌손상 걱정할게 아니라는거임ㅇㅇ
사실 복싱이나 므마나 뇌에 안좋기는 거의 똑같지 싶은데 - dc App
ㅇㅇ 둘다 안좋지 허나 국내한정하면 훈련문화가 므마가 이것저것 차야해서 그런지 안전 불감이 훨씬 더 크다는거임 경험자임ㅇㅇㅇ애가 킥맞고 쓰러졌다 겨우 일어나는데 쉬면 괜찮을거다 그러는거보고 ㅆ경악함ㅋㅋㅋㅋ
헉 ㅋㅋ;; - dc App
근데 연구 결과로는 므마 선수보다 복서가 뇌손상 훨씬 심함
ㅇ해외쪽은 그럴거 같음
어디체육관 파는거냐 구라치는거냐? 종합격투기, 킥복싱 체육관이 어디가 10온스로 헤드기어없이 스파링 하는데 ? 그거 선수부 아님 그걸로 하드 스파링하는 경우없다 해봤자 라이트 스파링이고 풀스파링하면 다 장비착용하는 경우 허다하고 글러브도 빵글러브나 14~6 온스짜리 끼는데 어디서 개구라냐?? 그리고 외국 연구결과가 복서 뇌손상이 훨씬 심하다
그러니까 그게 외국 케이스고 방금 찾아보니 유튜브만 봐도 많이 나옴 내가 다니던곳도 10온스 스파링이었고 일반부도 마찬가지ㅇㅇㅇ라이트스파링도 문제가 뭐냐면 격해져서 사고가 난다는거임 무슨말인지 알거임
종목이 문제가 아니라. 방식이 문제임. 접촉면 사이에 충격을 덜어줄 무언가(빵글러브,헤드기어)가 있으면. 직접적인 상처나 골절보다 뇌가 더 흔들려서 뇌손상 더 많이 오고. 충격을 그대로 가한다(베어너클) 그러면 뇌손상 덜 옴. 대신 얼굴 바셔지는거지. 코부러지거나 안와골절 등등.
베어너클이 케이오 더 많이 남 실신 포함 헤드기어쓰면 위험하다는거 아이바가 발표했는데 아마복싱 정치질이라는 결론으로 가는듯함ㅇㅇㅇ그 발표를 부정한 과학자도 있었고 이후 당연히 노기어가 대세가 되지못함 물리적인 충격량은 무시할게 아님
케이오가 더 많이 난다가 중요한게 아니지. 제대로 맞으면 다 케이오 나는건 당연한건데. 케이오 나기까지 얼마나 쳐맞았냐(얼마나 뇌가 데미지 받았냐)가 중요하지. 그렇기에 베어너클은 시밤쾅!하나면 케이오잖아. 프로복싱은 12라운드 골골대면서 계속 처맞다 케이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