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인스타에 공식적으로 조슈아 2차전 하기로 결심했다고 포스팅 올림

전쟁 초기만 하더라도 나라가 우선이지 복싱은 그다음이라며 전쟁 끝날 때까지 우크라이나에 남을듯이 말하더니

우크라이나에서 출국허가 받으니 바로 떠나버리네

키이우 자기 사는 지역에 포탄 존나 떨어지니 생각이 바뀐건가

처음 로마첸코팀이 로마를 캄보소스전 위해서 출국시키려 한다는 소식 떳을 때만 해도

우크라이나에 남겠다던 우식과 비교당하며 존나 까였는데

막상 나중가니 로마첸코가 남고 우식이 떠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