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무한 압박을 뽐내며


다운을 뺏고 기선제압 하는 조쉬 워링턴







일방적인 경기로 흘러가던 중 7라운드 TKO승




IBF 페더급 세계타이틀을 다시 가져온 조쉬 워링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