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아니더라도 하루 2시간씩
옷 짜면 물 떨어질 정도 운동하면

아무리 관리 잘해도
3개월이면 썩은내 난다 함

오래 운동하면 내피 넘어 안까지 땀이 스며들고
내부폼에 스며든 땀은 때려죽여도 못 뺀다 함

그나마 관리를 통해서 좆같은 냄새를 지연시킬 수 있음


난 집에 오자말자 소독제 면장갑에 발라서 내부 1차 소독 후
2차 극세사로 닦아낸 뒤
3차 베란다에 2시간 자연풍 건조시킴

그래도 6개월 지나면 갈치젓갈 냄새 남

관장님은 올림픽메달리스트라 스폰이 나왔는데
3개월 지나면 무조건 새거 꼈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