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아니더라도 하루 2시간씩
옷 짜면 물 떨어질 정도 운동하면
아무리 관리 잘해도
3개월이면 썩은내 난다 함
오래 운동하면 내피 넘어 안까지 땀이 스며들고
내부폼에 스며든 땀은 때려죽여도 못 뺀다 함
그나마 관리를 통해서 좆같은 냄새를 지연시킬 수 있음
난 집에 오자말자 소독제 면장갑에 발라서 내부 1차 소독 후
2차 극세사로 닦아낸 뒤
3차 베란다에 2시간 자연풍 건조시킴
그래도 6개월 지나면 갈치젓갈 냄새 남
관장님은 올림픽메달리스트라 스폰이 나왔는데
3개월 지나면 무조건 새거 꼈다 함
훈련량 많으면 3~6개월봄 ㅇㅇ
안에 신문지 넣어주고 붕대끼고 목장갑같은거 껴주면 최대한 땀 새는거 방지 가능
내가 경험해보니 3가지 하면 됨 붕대 매일 교체 -붕대 만원정도라 그냥 5개 삼 글러브 두개 번갈아가며 사용 건조기 또는 신문지 넣어둠 - 샤오미 신발건조기 3만원 정도함 사실 손바닥에 땀 안나는 체질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
이게 맞짘ㅋㅋ 위닝라이벌플라이 전부 저렇게 쓰면 씹창난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