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유일하게 구세대 복서중에서 언급되는게 로존주랑 타이슨둘인데 타이슨은 솔직히 그 시대 상징적인 복서였구 스타성이랑 스타일이 희귀한거지

력은 아무리 전성기라고 가정해도 홀리필드 레녹스루이스 못이겼을꺼 같거든???

근데 로존주는 s급애들도 다 떡밥으로 패듯이하고 헤비급월장할때까지 딱히 어려워했던 경기가 없음 걍 다 압도적으로 이겼지

그리고 스타일자체가 오직 로이존스주니어만 가능한 복싱스타일을 구사했었구 그래서 지금까지도 언급이 많이되는듯하다

같은레전드인 레너드 봐라 여기갤보면 언급도 거의안됨 오히려 레너드가 파퀴아오랑 메이웨더랑 동시대였으면 묻혔을재능임

걍 로존주가 말도안되게 잘했던건 맞다 인정할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