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몇번 쓴 내용과 비슷한 이야기다

트리니다드는  다른 핵펀쳐들과 마찬가지로 골반위에 상체를 세워서 축을 만들거 강한 펀치를 날리는 선수다


흑인중에서도 유독 상체가 짧고 하체간 긴 체형으로

 앞발이 많이 앞으로 나가서 지지를 한다.



잘 숙이지 않는 선수인데 그래도 더킹도 종종 한다



우측이 트리니다드인데 상체를 많이 숙였다, 그리고 무릎은 조금만 굽혔다

전에도 말했듯이,  무릎을 덜굽히고 상체를 많이 숙인 더킹에서 일어나면서 순간적으로 펀치를 날리면

엉덩이가 앞으로 충분히 들어가지 못해서 펀치에 체중이 안 실린다고 말했는데

트리니다드같이 흑인중에서도 상체가 짧고 하체가 긴 특이한 체형인 저 자세에서도 바로 일어나며 체중실린 펀치가 나간다.

 


한국인으로선 거의,, 아니 어쩌면 한명도 없는 하체와 상체비율을 가졌기때문이다


전에 내가 말했듯이 상체 길고 하체 짧은 한국인은 저런 식의 더킹을 하면 일어나면서 체중실린 펀치를 날릴수 없다.


무릎을 더 굽히고 앞발과 엉덩이는 더 앞으로 빼고 상체는 너무 깊이 숙이지 많아야 한다



뭔말인지 이해 안가면 복싱하지마라. 니 뇌를 위해서. 


니 뇌 다치는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