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몇번 쓴 내용과 비슷한 이야기다
트리니다드는 다른 핵펀쳐들과 마찬가지로 골반위에 상체를 세워서 축을 만들거 강한 펀치를 날리는 선수다
흑인중에서도 유독 상체가 짧고 하체간 긴 체형으로
앞발이 많이 앞으로 나가서 지지를 한다.
잘 숙이지 않는 선수인데 그래도 더킹도 종종 한다
우측이 트리니다드인데 상체를 많이 숙였다, 그리고 무릎은 조금만 굽혔다
전에도 말했듯이, 무릎을 덜굽히고 상체를 많이 숙인 더킹에서 일어나면서 순간적으로 펀치를 날리면
엉덩이가 앞으로 충분히 들어가지 못해서 펀치에 체중이 안 실린다고 말했는데
트리니다드같이 흑인중에서도 상체가 짧고 하체가 긴 특이한 체형인 저 자세에서도 바로 일어나며 체중실린 펀치가 나간다.
한국인으로선 거의,, 아니 어쩌면 한명도 없는 하체와 상체비율을 가졌기때문이다
전에 내가 말했듯이 상체 길고 하체 짧은 한국인은 저런 식의 더킹을 하면 일어나면서 체중실린 펀치를 날릴수 없다.
무릎을 더 굽히고 앞발과 엉덩이는 더 앞으로 빼고 상체는 너무 깊이 숙이지 많아야 한다
뭔말인지 이해 안가면 복싱하지마라. 니 뇌를 위해서.
니 뇌 다치는거 말이야
개병신 대흉근~
자기가 올린 짤방에서 트리니다드가 어떤 식의 메카니즘을 했는지도 이해못한 개븅신~
설명이나 해 병신새끼야. 설명도 못하면서 욕이나하지 말고
흉근흉근 대흉근~ 이해도 좆도 없는 대흉근~
Hip hinge라는 움직임 패턴이고 고관절을 펴면서 둔근과 햄스트링이 많이 개입하기 때문에 정적인 힘이든 동적인 파워든 모두 출력하기에 적합한 동작입니다. 인종이나 체형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어휴 왜 관계가 없어요. 야구 선수들 타격 자세 봐야,. 하게 길고 상체 짧은 흑인들은 상체 많이 숙이고 반대인 한국선수들은 상체 세워서 침
골프도 마찬가지고
동양인이라고 데드리프트를 못하게 되는 건 아닐 뿐더러 오히려 토크 상 유리해지는 면도 있습니다. 적은 부하로 더 강한 힘을 낼 수 있게 되는 거죠. 흑인 비율의 경우 허리가 더 숙여지게 되는 것은 맞아요. 잘 포착하셨네요. 체형 별 폭발력 산출 움직임 연구 하려면 역도 봐보는 거 추천합니다. 이미 유튜브에 결과도 많을 거고요. 탐구 정신 리스펙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