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힘빼는거에만 집중하지마라.
근육의 힘을 쓰는게 어찌보면 더 중요하다.
펀치동작시 힘이 들어가는 근육중에 약한 부위가 있다면
그부분에 더 큰 힘이 들어가는거 처럼 느껴지고, 제대로 동작을 했다면, 바로 근육통이 생겨야 한다.
물론 초보자들 이야기다.
무슨말이냐면,
어떤 사람이 광배근이 매우 빈약한데, 허공에 펀치를 50번 뻗고 , 샌드백에 50번 타격을 했는데
광배가 안땡긴다면, 완전 엉터리 동작을 한것이다.
광배가 원래 강하거나, 숙력된 사람이라면 광배에 큰 부하가 안걸리지만
약하다면, 당연히 그근을 큰 힘으로 쓰는데 바로 근육뻐근함이 와야 정상이다.
엉덩이근육 쳐진 사람, 펑퍼집한 사람이
허공에 펀치 100번 날리고 샌드백에 50번의 타격을 했는데 엉덩이 근육이 뻐근하지 않다?
완전 잘못된 동작으로 한거다.
몸에 힘을 빼는것만 집중하다보면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결과나 나올수 있다.
힘빼야지 힘빼자 이러면, 힘 들어가야할 자신의 약한근육에도 힘이 안들어갈수가 있다.
이걸 코치는 옆에서 잘 지적해줘야 한다.
아주 쉽게 눈으로 보이자나, 근육이 어디가 빈약한 상태인지
엉덩이 근육은 바지 입어도 바로 보이고,
상의 탈의해서 어느부분 근육이 빈약한 상태인지 확인한다음
동작후 어디에 근육통이 많이 생기는지 체크해여 한다.
이치적으로 너무 쉽고 당연한 것들인데, 이런거 인지하며 운동하는 애들 몇이나 되냐?
무조건 힘뺴라?
장난하니?
대흉근은요~?
니가 근육 없는건 코치 책임이 아니라 니 책임이야
개소리임 이거 절대 듣지마라 근육이 없는 새끼는 8888번을 쳐도 광배가 안당기는게 당연하고 광배컨츠롤을 스트렝스로 해봤다면 쓸 줄 알아서 당긴다. 이런 좆문가년들 빠따 마렵다
개좆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