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핑계 다 때려치고 경기 본놈이라면 파퀴의 "복싱 실력" 자체가 메이웨더를 못뛰어넘는다는걸 알수있음

복싱의 근본이 오펜스는 타이밍잡기, 디펜스는 거리유지라 보는데 이 두방면에서 파퀴가 명백히 한수 아래인 모습을 보여줬음

파퀴빠들이 맨날 하는소리가 전성기였으면 한경기에 펀치 1000발을 어쩌구저쩌구 이딴소린데

아니 씨발 ㅋㅋ 메이웨더가 그 펀치를 다 맞아준다노? 메이웨더 디펜스에 막혀서 펀치스탯마저도 웨더한테 후달렸단게 현실임 ㅋㅋ

몸관리도 자기실력이고 웨더탓이 아닌건 100% 말할것도 없지만 if충들 주장대로 부상없었어도 파퀴가 이길 각따윈 없었음

파퀴가 웨더 이긴다는 놈들은 그냥 하이라이트보고 '오 씨발 메이웨더를 이렇게 두들겼으면 당연히 이기겠지?' 망상하는 복알못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