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처럼 엄지가 검지 옆에 쳐붙는 기이한 형태의 글러브가 도입된지 이미 수십년 지났다
원래 정권주먹은 엄지가 검지 위로 올라가자나
암튼 저렇게 손모양이 되면 엄지를 구부리느 굴근과 그에 연결된 전완근이 이완이 된 상태에서
펀치 스피드가 올라간다.
현대복서들이 옛날 복서보다 핸드스피드가 빨라진 이유가 그것이다.
슈가레이 로빈슨
정권을 제대로 쥘수 있는 옛날 글러브를 끼고 경기했다
고로 스피드내는데 요즘 선수들보다 불리함
그래도 존나 빨랐슴
메이웨더나 로존주 가르시아 델라호야
저런 옛날 글러브 끼고 경기하면 절대 자기 스피드 못낸다
흉근 흉근 대흉근!
이건팩트맞음 그래서 지금 글러브에 대한 비판도 많은편
맞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