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는 거리 ㅈㄴ두고 투닥투닥거리는게 mma아닌감? - dc App
네 맞습니다 근데 복싱에서는 왜 저 거리에서 정신없이 주먹이 오가지 않고 지켜만 보나요?
상대방의 균형을 잃게하려고 서로 미는듯요
붙어있을때 크게 치려다 숏으로 카운터 꽃히니까 함부로 손 안내는거
아하! 그렇군요 서로 조심하다보니 싸움에서 보기 힘든 저런 기이한 현상이 나오는군요
Mma는 서로 투닥투닥겨려서 괜찮은데 복싱은 한방한방 파괴적이니
볼때도 쾌감오짐 복싱이
mma는 그냥 바닥에서 뒹굴기나 하지 - dc App
글러브 차이도 있을것 같은데 mma 글러브는 작아서 하이가드 해도 틈을 잘 쑤실수 있는데 복싱은 글러브가 커서 하이가드 하면 때릴틈이 많지 않기도 하고 때려봤자 가드 위에 때리는데 카운터 무서우니
알고보면 긴장감 ㅈ되는상황임
mma는 거리 ㅈㄴ두고 투닥투닥거리는게 mma아닌감? - dc App
네 맞습니다 근데 복싱에서는 왜 저 거리에서 정신없이 주먹이 오가지 않고 지켜만 보나요?
상대방의 균형을 잃게하려고 서로 미는듯요
붙어있을때 크게 치려다 숏으로 카운터 꽃히니까 함부로 손 안내는거
아하! 그렇군요 서로 조심하다보니 싸움에서 보기 힘든 저런 기이한 현상이 나오는군요
Mma는 서로 투닥투닥겨려서 괜찮은데 복싱은 한방한방 파괴적이니
볼때도 쾌감오짐 복싱이
mma는 그냥 바닥에서 뒹굴기나 하지 - dc App
글러브 차이도 있을것 같은데 mma 글러브는 작아서 하이가드 해도 틈을 잘 쑤실수 있는데 복싱은 글러브가 커서 하이가드 하면 때릴틈이 많지 않기도 하고 때려봤자 가드 위에 때리는데 카운터 무서우니
알고보면 긴장감 ㅈ되는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