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만 보다 복싱보면 이해안되는점이 저런 뿔싸움? 상황인데
mma에서는 저 거리면 서로 한대라도 더 때릴려고 난타전 나오는 상황인데 복싱에서는 왜 저 상황에서 때리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