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복싱판에서는 거진 약물 다한다고 봐야됨?
우리가 알정도로 상위랭커들은 약 안한새끼가 없다고 생각해야되는거냐
예전부터 카넬로 경기 많이 봤었는데.. 애들 후두러 깔때 씹인자강 괴물 새끼구나 라고 생각하다가
부테롤걸렸을때 역시 약물 빨인가 했는데
상위 랭커들 다쓴다고 했을때 까넬로처럼 될려면 그냥 들이부었다고 생각하면 되는거냐
해외 복싱판에서는 거진 약물 다한다고 봐야됨?
우리가 알정도로 상위랭커들은 약 안한새끼가 없다고 생각해야되는거냐
예전부터 카넬로 경기 많이 봤었는데.. 애들 후두러 깔때 씹인자강 괴물 새끼구나 라고 생각하다가
부테롤걸렸을때 역시 약물 빨인가 했는데
상위 랭커들 다쓴다고 했을때 까넬로처럼 될려면 그냥 들이부었다고 생각하면 되는거냐
일정식하든 약물제조사 고용하든 도핑안하는 프로 없음 걸리면 풀도핑이거나 하면걸리는 뭔가를 햇거나
10년전에 약물 걸린 놈들은 약해서 걸린 게 아니라 약물 코디가 시키는 대로 안해서 걸린 놈들이란 얘길 들었는데 요즘도 그런가 모르겠네
걍 걸린 새끼만 걸렸구나 하고 보면 됨. 의심하면 괜시리 화만 나지 뭐
도핑 테스트에 맞춰서 약 빠는 양이랑 주기 조절을 하는데 이걸 마진이 안남을 정도로 한계까지 빨아 제끼면 걸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