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볼 예전 인터뷰보면

168 감량한 적 있었는데 좆나게 힘들었다고 말하는 게 있음


168 카넬로전은 슈퍼리스크 슈퍼리턴임.

이기면 뭐 슈퍼파티지만

지면 라헤에서 이긴 것도 물타기 돼서 평가절하 되는 건
당연하고

지금 해외 유머짤만 봐도 비볼이 양손에 쥬도랑 카넬로 들고
멕시칸의 아버지 비볼 !!뭐 이런 풍자짤도 무수한데

카넬로가 이기면
숨참고 있던 역대 최대규모 카넬로 팬덤에서 가만히 있을리 없음.

비볼은 잘 생각해야 됨.

이미 돈 명예는 어느정도 챙겼으니 여기서 멈추던가
남자답게 노빠꾸로 슈퍼하이리스크&리턴 가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