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링에서 같이 훈련했을 때부터 골로프킨은 나를 야수적으로 만들었다. 우리가 했던 많은 스파링 경험은 오늘 날의 나를 만들었다. 15살부터 19살까지 나는 골로프킨의 트레이닝 캠프에서 훈련했다. 나는 이 겸손한 남자에게 정말 감사하고 이런 최고의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고 얘기해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