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렇게 스텝 존나  밟으면서 펀치다발 뿌리는 새끼들 나이 먹으면 기량하락 오지게 오지 않냐? 


이 새끼도 빨리 퓨리랑 한번 붙고 은퇴해야 하는데 


보통 만30~32세에 복싱인생 최정점기 찍고 34세까지는 기량유지하다가  35살부터 내리막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