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레슬링했는데 주변에 권유로 복싱으로 갈아탄거임
오늘 야드랑 경기할때도 베테르의 글러브그래플링 스킬이 돋보였는데
야드가 홈 믿고 버팅 시도 존나 할때
베테르가 그때마다 족족이 머리눌러버려서 방어하는 그림 존나 나왔음
버팅 방어의 교과서 보는 줄 알았음
그도 그럴게 레슬링에서 허구한날 하는게 머리누르기임
멕시칸 같은 경우에는 복싱강대국이어도 레슬링 약소국이어서 조쉬와링턴같은 박치기왕 김일 같은 새끼들이 버팅 전략갖고오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데
러시아 애들은 보통 레슬링도 존나 잘해서
더티플레이 때문에 고전하는걸 잘 못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