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해외에선 논란이 없는지 내가 검색까지 해봤는데,
기사로는 복싱센스발 기사 딱 하나 있더라
내용은 조스미스전에서 조스미스 코너측이 경기 시작전 심판에게 후두부가 맞는지 유의깊게 봐달라고 요청한 거였는데,
코너측에서 인터뷰에 덧붙인 말은 베테르를 신뢰하고 있고 그는 매우 훌륭한 파이터라면서 베테르가 고의적으로 후두부를 노리고 가격한다는 의심은 절대 없고 선수 건강을 걱정하는 측면에서 한 말로 들리는 듯한 뉘앙스였다
당연하게도 베테르가 더 정확한 펀치와 잘했기 때문에 졌다고 후두부 가격 탓하는 내용은 없다
아래는 해외 커뮤니티인데,
베테르비예프가 후두부를 노리고 친다 (공감 0개)
vs
헛소리마라 (공감 19개)
마지막으로 야드전에선,
베테르가 야드 관자놀이 겨냥해서 펀치 날렸는데 야드가 자꾸 습관적으로 베테르 펀치 보고 후두부가 노출될 수 있는 각도로 고개를 꺾는 것으로 보였다
그리고 야드 이새낀 복대를 명치까지 가리고,
2번이나 마우스피스 뱉으면서 회복하는 시간 벌고,
수차례 버팅 시도하여 베테르 눈에 커팅까지 냈다
임준배같은 새끼들아 억까 암만 해봐야 추하기만 하다 ㅇ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