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정도면 ㅈㄴ좋은 계약같은데 떠난다고 ufc또 구라까는거임? ppv보너스도 뭐 대단한것 마냥 말하더니 하나도 없더만 - dc App
익명(58.148)2023-01-29 16:38
답글
저거 구라임 걍 돈 더받고 이지게임하면서 복싱 외도하고싶었는데 데이나가 거절함
익명(223.39)2023-01-29 17:25
베테르급이면 최소 백만이상 받는줄 알았더니 적네ㅠ
익명(119.202)2023-01-29 16:38
답글
제발 잘못된 정보이기를 바랄뿐이다...
익명(118.235)2023-01-29 16:39
답글
러샤 애들이 적게 받는다는 얘기는 몇번 들어봐서 알고 있긴 했는데
익명(118.235)2023-01-29 16:39
복싱이 사실 빈부격차 훨씬 심하지
익명(119.203)2023-01-29 16:54
여기 애들은 왤케 객관적 개념이 없냐. 백만불이 어디 동네 애 이름인 줄 아나보네 백만장자 백만장자라는 말의 유래가 백만불이면 미국 내에서도 부유함의 상징이었으니까 백만장자라고 했던 거야 ㅉㅉ 물론 먼 과거의 일이겠지만.. 이것도 이제는 오래됐지만 조타운슬리 블로그 기사 중에 대전료 500만달러 이상이면 특급 복서의 척도와도 같은 금액이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 과거 Miguel Cotto가 그 길을 걷고 있는 중이라고... 파퀴아오 메이웨더면 매 경기 천만불은 거뜬히 벌어들인 줄 알 듯.. 대전료가 높으려면 상대 또한 그만큼 인기복서야 되는 거고 ppv 수입 빼면 대전료 자체는 일정 기준이란 게 있는 건데 그걸 모르고... 미국 출신 이거나 미국 내에서 활동한 복서가 아니면 그럴 수도 있는 거지
익명(42.82)2023-01-29 17:06
답글
그건 그렇긴 한데 다른 정상 복서들이랑 너무 비교되니깐
익명(118.235)2023-01-29 17:07
답글
그리고 저짝 커뮤니티에서도 적다고 하는 거 보면 팬심 빼고 객관적으로 봐도 적은게 맞지않나 싶은데
익명(118.235)2023-01-29 17:09
답글
뭐 아무튼 돈은 인기의 문제니까... 인기가 없어서 그런거겠지
익명(118.235)2023-01-29 17:11
답글
글쓴이 말이 뭔지는 이해는 감. 근데 난 그닥 놀랍지도 않음. 대전료라든가 해외 스포츠 선수들 기사 보면 애들이 액수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음.. US달러나 유로 파운드 현지 기준으로 얼마면 어느 정도의 위상이고 척도인지 그런 걸 좀 알아야 될 텐데 그것도 모르고 뭐만 하면 기레기들이 억억 써놓으니깐 그게 아무렇게나 나오는 돈인 줄로만 아는 애들이 있지.. 호날두가 중동에서 연봉 3천억이라고 그걸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도 있을 걸 순수 연봉, 연봉 상한선 그런 개념도 모르니 지들 돈인 거 마냥 말하는 거지. 미국이 얼마나 자본주의의 상징인데 거저 주겠냐
익명(42.82)2023-01-29 17:16
답글
뭔 혼자 본문과 상관없는 이상한 헛소리를 함? 댓글에서도 작다는건 해복갤 뿐 아니라 전세계 복빠들도 그렇게 생각하니까 본문해외글이 올라오는거지. 물론 인기도 없고 국가도 병신이니 상대적으로 똥값인거고
익명(203.226)2023-01-29 17:20
답글
해외어느커뮤 둘러봐도 베테르 저 금액은 말도 안되는 수준이다가 중론인데 혼자 객관적인척 저 정도가 맞다 ㅇㅈㄹ ㅋㅋ 아무리 비인기라도 심각하게 대전료가 낮구만
익명(203.226)2023-01-29 17:23
답글
그래도 해외 커뮤 들어가서 댓글까지 캡춰해서 볼 정도의 정성이면 내말 무슨 말인지 알 것임.. 과거 웨더 파퀴 대진 한창 추진 중일 때 웨더가 대전료 1억불을 원한다는 기사를 타운슬리 블로그에서 본 적이 있는데, 웨더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 그돈을 순수 대전료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리 말한 걸까? 절대 시스템적으로 그렇게 될 수가 없지. 언플해서 자기 가치 끌어 올리려고 한 말인 거지..웨더 파퀴라는 초특급 복서끼리의 대결이니깐 저렇게 아부리 털었던 거고 사실 파퀴 웨더 전성기 때도 대전료 찾아보면 대전료 500만불~700만불인 경기 은근 있을 걸... 골로프킨 메인 복서로 진입하기 전에 변방에서 경기 가질 때 얼마 받았는지 생각해보면 딱히 이해 못 할 정돈 아닐 텐데
익명(42.82)2023-01-29 17:30
답글
203.226야 모 선수가 100만불 미만 받는 게 마땅하다, 위 금액 사실 여부에 대해 따지는 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해당 선수가 흥행 복서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대전료 테이블은 천양지차란 뜻인 거야. 카넬로 대전료와 다른 복서의 대전료가 같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해도 너무한 거 아니냐는 식의 말을 하고 싶은 거? 대전료 니가 주냐? 풉, 경량급만 적게 받는 줄 알았음? 흥행 복서(미국출신 , 미국 기반 활동 복서)가 아니라면 니들이 생각하는 거만큼 그렇게 높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라고 골롭을 보라고... 메인복서로 진입하기 전에 푼돈 받은 거 보면 이해가 될 테고 그게 그렇게 옛날 일도 아닌데 객관적인 걸 지적해줬더니 부들거리고 있네
익명(42.82)2023-01-29 17:36
답글
밀리어네어라는 표현자체가 부유함의 상징이던 시대는 한 60년대에나 통용되는 말이지ㅋㅋ미국서도 웬만한 동네 웬만한 주택들이 100만불 찍는데 요즘 누가 그 돈 있다고 부자취급해주냐ㅋㅋ
익명(211.234)2023-01-30 10:13
답글
대전료 100만불이 그렇게 같잖으면 니가 내주든가. 여기서 징징거리지 말고. 미국 어느 주 어느 도시 어느 동네인지도 말해줘야지. 웬만한 동네, 주택이라고 퉁치지 말고. 웬만한 주택이라고 하면 웬만한 서민들도 다 거기서 사는 줄 알겠네? 100만불의 가치가 현시대에 그렇게 높지는 않고 운동 선수에게 그닥 큰 금액이 아닌 것은 맞으나 그렇다고 연봉 계약도 아니고 1게임 뛰면 받는 돈이 100만불이면 그렇게 낮은 가치라곤 볼 수 없지. 어디까지나 상위권 기준으로 볼 때 낮은 금액인 거고 선수들마다 처한 입장이 다르고 누구에겐 저 금액이면 OK니깐 계약 성사된 거겠지 시장 논리 따라가는 거고...이게 뭐 새삼스럽게 놀랄 일이라고
국적이 씹구려서 그럼
그래도 이게 사실이면 복싱 진짜 좆망한거 아니냐..? 어떻게 이렇게 적게 주냐 진짜
은가누는 왜 ufc떠났냐? - dc App
그걸 왜 나한테 묻냐
https://m.dcinside.com/board/ufc/1082700
그래도
알려준다
근데 저정도면 ㅈㄴ좋은 계약같은데 떠난다고 ufc또 구라까는거임? ppv보너스도 뭐 대단한것 마냥 말하더니 하나도 없더만 - dc App
저거 구라임 걍 돈 더받고 이지게임하면서 복싱 외도하고싶었는데 데이나가 거절함
베테르급이면 최소 백만이상 받는줄 알았더니 적네ㅠ
제발 잘못된 정보이기를 바랄뿐이다...
러샤 애들이 적게 받는다는 얘기는 몇번 들어봐서 알고 있긴 했는데
복싱이 사실 빈부격차 훨씬 심하지
여기 애들은 왤케 객관적 개념이 없냐. 백만불이 어디 동네 애 이름인 줄 아나보네 백만장자 백만장자라는 말의 유래가 백만불이면 미국 내에서도 부유함의 상징이었으니까 백만장자라고 했던 거야 ㅉㅉ 물론 먼 과거의 일이겠지만.. 이것도 이제는 오래됐지만 조타운슬리 블로그 기사 중에 대전료 500만달러 이상이면 특급 복서의 척도와도 같은 금액이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 과거 Miguel Cotto가 그 길을 걷고 있는 중이라고... 파퀴아오 메이웨더면 매 경기 천만불은 거뜬히 벌어들인 줄 알 듯.. 대전료가 높으려면 상대 또한 그만큼 인기복서야 되는 거고 ppv 수입 빼면 대전료 자체는 일정 기준이란 게 있는 건데 그걸 모르고... 미국 출신 이거나 미국 내에서 활동한 복서가 아니면 그럴 수도 있는 거지
그건 그렇긴 한데 다른 정상 복서들이랑 너무 비교되니깐
그리고 저짝 커뮤니티에서도 적다고 하는 거 보면 팬심 빼고 객관적으로 봐도 적은게 맞지않나 싶은데
뭐 아무튼 돈은 인기의 문제니까... 인기가 없어서 그런거겠지
글쓴이 말이 뭔지는 이해는 감. 근데 난 그닥 놀랍지도 않음. 대전료라든가 해외 스포츠 선수들 기사 보면 애들이 액수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음.. US달러나 유로 파운드 현지 기준으로 얼마면 어느 정도의 위상이고 척도인지 그런 걸 좀 알아야 될 텐데 그것도 모르고 뭐만 하면 기레기들이 억억 써놓으니깐 그게 아무렇게나 나오는 돈인 줄로만 아는 애들이 있지.. 호날두가 중동에서 연봉 3천억이라고 그걸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도 있을 걸 순수 연봉, 연봉 상한선 그런 개념도 모르니 지들 돈인 거 마냥 말하는 거지. 미국이 얼마나 자본주의의 상징인데 거저 주겠냐
뭔 혼자 본문과 상관없는 이상한 헛소리를 함? 댓글에서도 작다는건 해복갤 뿐 아니라 전세계 복빠들도 그렇게 생각하니까 본문해외글이 올라오는거지. 물론 인기도 없고 국가도 병신이니 상대적으로 똥값인거고
해외어느커뮤 둘러봐도 베테르 저 금액은 말도 안되는 수준이다가 중론인데 혼자 객관적인척 저 정도가 맞다 ㅇㅈㄹ ㅋㅋ 아무리 비인기라도 심각하게 대전료가 낮구만
그래도 해외 커뮤 들어가서 댓글까지 캡춰해서 볼 정도의 정성이면 내말 무슨 말인지 알 것임.. 과거 웨더 파퀴 대진 한창 추진 중일 때 웨더가 대전료 1억불을 원한다는 기사를 타운슬리 블로그에서 본 적이 있는데, 웨더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 그돈을 순수 대전료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리 말한 걸까? 절대 시스템적으로 그렇게 될 수가 없지. 언플해서 자기 가치 끌어 올리려고 한 말인 거지..웨더 파퀴라는 초특급 복서끼리의 대결이니깐 저렇게 아부리 털었던 거고 사실 파퀴 웨더 전성기 때도 대전료 찾아보면 대전료 500만불~700만불인 경기 은근 있을 걸... 골로프킨 메인 복서로 진입하기 전에 변방에서 경기 가질 때 얼마 받았는지 생각해보면 딱히 이해 못 할 정돈 아닐 텐데
203.226야 모 선수가 100만불 미만 받는 게 마땅하다, 위 금액 사실 여부에 대해 따지는 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해당 선수가 흥행 복서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대전료 테이블은 천양지차란 뜻인 거야. 카넬로 대전료와 다른 복서의 대전료가 같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해도 너무한 거 아니냐는 식의 말을 하고 싶은 거? 대전료 니가 주냐? 풉, 경량급만 적게 받는 줄 알았음? 흥행 복서(미국출신 , 미국 기반 활동 복서)가 아니라면 니들이 생각하는 거만큼 그렇게 높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라고 골롭을 보라고... 메인복서로 진입하기 전에 푼돈 받은 거 보면 이해가 될 테고 그게 그렇게 옛날 일도 아닌데 객관적인 걸 지적해줬더니 부들거리고 있네
밀리어네어라는 표현자체가 부유함의 상징이던 시대는 한 60년대에나 통용되는 말이지ㅋㅋ미국서도 웬만한 동네 웬만한 주택들이 100만불 찍는데 요즘 누가 그 돈 있다고 부자취급해주냐ㅋㅋ
대전료 100만불이 그렇게 같잖으면 니가 내주든가. 여기서 징징거리지 말고. 미국 어느 주 어느 도시 어느 동네인지도 말해줘야지. 웬만한 동네, 주택이라고 퉁치지 말고. 웬만한 주택이라고 하면 웬만한 서민들도 다 거기서 사는 줄 알겠네? 100만불의 가치가 현시대에 그렇게 높지는 않고 운동 선수에게 그닥 큰 금액이 아닌 것은 맞으나 그렇다고 연봉 계약도 아니고 1게임 뛰면 받는 돈이 100만불이면 그렇게 낮은 가치라곤 볼 수 없지. 어디까지나 상위권 기준으로 볼 때 낮은 금액인 거고 선수들마다 처한 입장이 다르고 누구에겐 저 금액이면 OK니깐 계약 성사된 거겠지 시장 논리 따라가는 거고...이게 뭐 새삼스럽게 놀랄 일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