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문 기사 링크 : https://www.boxingscene.com/deguardia-beterbiev-hitting-back-head-we-concerned-about--167096
(아래는 원문 그대로 번역)
디과디아는 BoxingScene.com에 "조가 그렇게 아픈 것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시, 알다시피, 나는 분명히 베터비예프에게 공을 돌렸다. 그는 진정한 파이터이자 숙련되고 정확한 파이터이다. 하지만 우리는 미리 심판에게 말했다. 우리는 뒤통수에 총을 쏜다는 생각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걱정했다. 내 말은, 마지막 펀치가 뒤통수에 있는 것을 봤다는 거야. 전에 몇 명 봤어요. 심판이 한 번 경고한 건 알지만 베터비예프에게서 아무것도 빼앗을 수 없어요. 그는 훌륭한 파이터입니다."
그리고 바로 뒷내용:
(원문 그대로 해석)
DeGuardia는 "우리는 두 명의 펀처가 있고 어떤 일이든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분석가들이 말했고 그들에게는 권리가 있었습니다. 누구든지 먼저 치고 올바른 샷을 먼저 넣는 사람은 전체 싸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Joe가 주먹이나 폭탄 중 하나를 착지하면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Berterbiev는 착륙했습니다. 알다시피, 그게 다야.”
2.
조 스미스 인터뷰에도 조 스미스가 래빗 펀치 맞아서 억울하다는 뉘앙스로 써놨던데,
실상은 경기 후 조 스미스 인터뷰에서, 첫번째 코너측(Joe DeGuardia) 인터뷰 내용 중 일부를 중간에 껴넣었던 것이지 조 스미스 주니어도 래빗 펀치를 맞았다고 주장한 사실이 전혀 아님
(아래는 실제 조 스미스 주니어 인터뷰 내용)
(아래는 원문 그대로 번역)
스미스는 월요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된 정신이 번쩍 드는 평가에서 베테르비예프의 펀치를 흡수한 후 "초점"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Smith는 "저와 제 경력을 지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으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를 위해 싸우는 것을 즐깁니다."라고 썼습니다. “지난 주말은 실수를 저질렀고 내 귀에 걸려서 회복할 수 없는 균형을 무너뜨리고 게임 계획에 대한 집중력을 잃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스미스는 "심호흡을 하고 긴장을 풀고 복싱으로 돌아갔어야 했다"고 말했다. “저는 그저 저를 같은 함정에 빠뜨리는 싸움을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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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코너측에선 베테르비예프가 고의로 노린 것은 아니나 조 스미스 후두부에 펀치가 가 있는걸 목격했고,
불편한 생각이 들어 언급은 하나 어쨌든 베테르비예프가 잘해서 이긴 거다 라고 함.
조 스미스 주니어는 본인이 직접 후두부에 맞은 게 아니라 '귀'에 쌔게 맞아서 정신을 못 차린 거라고 증언.
엘쥐 통피 베테르 억까충 븅신이 일부만 발췌하여 지 좆대로 선동한 것
‘귀’ x ‘귀 뒤’ o
귀 뒤 = behind my ear
후두부를 보고 비하인드 이어라고 하지 않는다 백 오프 헤드라고 하지
아니면 래빗 펀치
https://law.lis.virginia.gov/admincode/title18/agency120/chapter40/section350/
비하인드 이어 쓰는데
후두부를 비하인드 이어라고 쓰는 내용 전혀 없는데 몬 개소리? 너가 단 링크에서도 '11. 래빗 펀치 (백 오프 헤드)' 라고 적혀있는데??
11. Using the rabbit punch (punch thrown to the back of the head and neck areas).
후두부 가격에 대한 내용은 11번임 1번은 후두부 가격을 뜻하는 게 아님
ㄴ 아래 링크 달아놈 ㄱㄱ
그리고 원문 일부만 발췌한건 저 뒤에 내용이 있던 말던 딱히 저 사람이 전하려는 의도에서 왜곡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그런건데 저 밑에 내용이 추가되면 매니저의 그 전 발언들의 의미가 바뀌거나 뭔가 새로운 뜻이 생김?
너는 조 스미스가 후두부 맞았다고 얘기했다고 하는데, 후두부를 비하인드 마이 이어 라고 표현하는 법이 없는데 그걸 가지고 너가 래빗 펀치(후두부) 라고 날조한 거니 왜곡된 게 맞는데?
https://law.lis.virginia.gov/admincode/title18/agency120/chapter40/section350/
씀
후두부를 비하인드 이어라고 쓰는 내용 전혀 없는데 몬 개소리? 너가 단 링크에서도 '11. 래빗 펀치 (백 오프 헤드)' 라고 적혀있는데??
1번에 잇자나
11. Using the rabbit punch (punch thrown to the back of the head and neck areas).
후두부 가격에 대한 내용은 11번임 1번은 후두부 가격을 뜻하는 게 아님
https://mmachannel.com/what-is-a-rabbit-punch-in-boxing-mma-easily-explained/
6문단에 비하인드 이어도 래빗 펀치 예시임
https://www.punchboxing.co.uk/what-is-rabbit-punch-and-how-to-do-it/
여기 3문단도 레빗 펀치 비하인드 이어 있음
복싱 공식 룰에도 분리해놨는데 자꾸 꾸역꾸역 비하인드 이어 들어간 사설 내용 찾아오지마라
https://en.wikipedia.org/wiki/Rabbit_punch
mmachannel 링크에도 A rabbit punch is a blow that lands on the back of the head or top of the neck. 라고 딱 정의되어있다
니가 단 링크에서도 behind the ears on the back of the head 라고 백 오프 더 헤드를 붙어서 래빗펀치로서의 의미가 성립한다
ㄴ 복싱 공식 룰북이 그런건 알겠음. 근데 여기서 봐야할건 사람들이 말할 때 비하인드 이어라는 말을 래빗펀치(후두부) 로도 쓸 수 있냐 이건데 내가 링크 달아준 사이트도 그렇고 ‘비하인드 이어’가 래빗펀치 표현할 때 아예 안쓰이는 단어라고는 할 수 없는데
꾸역꾸역이 아니고 단어의 쓰임이 통용될 수 있으면 내가 증명한거 맞는데? 부정 ㄴㄴ
어느정도 애매한 부분이 있긴 하니까 기사 원문에서도 To Smith’s point, midway through the second round, referee Harvey Dock issued a warning to Beterbiev for hitting Smith behind his head.
라면서 스미스의 말을 이해해보자면, 요점을 살펴보자면 (To Smith’s point~) 베테르가 후두부 때리고 경고 받는 그 장면이다라고 언급해줌
거기에 이어서 스미스의 매니저가 베테르비에프의 레빗 펀치 사용에 대해 발언했던걸 짚어줬고. 그냥 스미스가 말한 ‘비하인드 이어’의 의도를 이 기사 원문에서는 완벽하게 래빗 펀치로 본거임
기사 내용에 기자도 스미스가 말하는 that led me to getting caught behind my ear knocking를 후두부 타격으로 이해하고 베테르가 심판에게 경고받은 것과 코너에서 사전에 얘기한 사항들을 언급하긴 하는데, 중요한건 저 기사 댓글을 봐라 20개의 코멘트 중에 다들 베테르가 잘하고 조스미스가 오판해서 졌다고 하지 베테르의 후두부 타격 때문에 졌다는 얘기는 일절 없음
ㄴ 후두부 펀치 아니더라도 이미 존나게 개털린건 맞으니까.. ㅇㅇ 스미스가 저기 인터뷰에서 그거 갖고 계속 찡찡거리는 내용도 아니고 근데 ‘비하인드 이어’를 사실상 래빗펀치로 사용한건 너도 인정했듯이 기사 맥락상 결국 맞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