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처음 시작할 때 4달은 오소독스로 배웠었는데, 생각해보니 저는 쌩오른손 잡이는 아니여서 어릴 때 글쓰는거 오른손으로 교정 받은게 다여서 왼손도 꽤나 많이 써서
순수오른손 잡이보단 당연히 왼손은 평균적으로 셀거라 생각해서 사우스포로 뒤늦게 배웠습니다. 물론 이게 사우스포 하고 싶다는 합리화가 고까워 보이는 사람도 있겠는데 제 근본이 원래 왼손잡이니까 그래서 사우스포로 변경하게 되었는데
스텝 뛰는거는 확실히 사우스포가 편하고 오소독스는 불편하고 원투는 둘다 괜찮고 투원투는 사우스포가 불편하고 오소독스는 편하고 이런데
대신 사우스포로 투원투 할때는 투날라고 사선으로 원투 하면서 들어가는건 아주 편하게 됩니다
제자리 투원투가 좀 불편하네요
어소독스로 하는게 나을까요 ?
순수오른손 잡이보단 당연히 왼손은 평균적으로 셀거라 생각해서 사우스포로 뒤늦게 배웠습니다. 물론 이게 사우스포 하고 싶다는 합리화가 고까워 보이는 사람도 있겠는데 제 근본이 원래 왼손잡이니까 그래서 사우스포로 변경하게 되었는데
스텝 뛰는거는 확실히 사우스포가 편하고 오소독스는 불편하고 원투는 둘다 괜찮고 투원투는 사우스포가 불편하고 오소독스는 편하고 이런데
대신 사우스포로 투원투 할때는 투날라고 사선으로 원투 하면서 들어가는건 아주 편하게 됩니다
제자리 투원투가 좀 불편하네요
어소독스로 하는게 나을까요 ?
번갈아가면서 둘다하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