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8체급을 버틴건데 이상하게 파퀴는 금방 고점찍고 빨리내려온느낌이였거든?
30초반에 급 s+++에서 s로내려온느낌이였는데 진짜 몸이못버텨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어떻게 생각함
솔직히 사람몸이 8체급왔다갔다하는걸 버티는게 말이 안되는거지 약물 대놓고 조져도 힘들다고 보는데...
요즘 파퀴경기보는데 뭔가 웨더가 상대했던선수들이랑 비교하면 파퀴가 진짜 압도적으로 쉽게 잡는느낌인데 웨더가 또 스타일이 그런거라 전성기때붙으면 아진짜 모르겠다...
약물로 망가진 몸을 이끌고 40에 가까운 나이에 키스서먼을 ㄷㄷ
2010년 11월, 석고리토 안와골절 당했는데요...
2011년까지가 전성기 마지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