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부분 다 타결되었고
이제 한가지 부분만 남았음.
일단
저번에 던-딜이라고 뜬 뒤에도
협상이 질질 끌었던 가장 큰 이유는
'중계를 누가 하느냐? 쇼타임(PBC 전속)이 하느냐, DAZN(골든보이 전속)이 하느냐? PPV를 어떻게 하느냐?' 였는데,
골든보이 측에서 DAZN도 PPV 껴달라고 고집 부리며 협상이 계속 깨졌었음.
이 부분이 가장 컸던 부분.
그런데 결국 골든보이-DAZN 측에서 양보를 함!
시합 중계는 쇼타임 PPV로 하기로 양보해준 거.
그래서 남은 문제는 한가지임 현재.
이 시합에선 리매치 조항이 붙음.
문제는, 저본타 데이비스가 라이언 가르시아에게 질 경우인데,
그렇게 되면 리매치는 DAZN PPV로 해야한다는 것이 골든보이와 DAZN의 주장.
이는 타당한 요구라 할 수 있음.
승자인 골든보이측이 결정권을 가져가게 해야지.
그런데, PBC와 쇼타임 측은 저본타가 졌을 경우의 리매치도 쇼타임에서 중계해야한다는 입장.
이 부분에선 해외에서도 대부분 '아 이건 좀' '당연히 이긴 놈이 가져가야하는 것 아닌가?' '이건 골든보이 주장이 맞지. 이미 양보도 해줬는데.' 쪽으로 기운 상황임.
승자가 결정하는 방향으로 가야하는 것이 당연하니까.
아무튼 이 부분만 해결되면
4월달 시합 무리없이 추진 가능할 것으로 보일 만큼,
거의 시합 타결된 상황으로 보임.
섹스추
욕심이 많노
욕심 개좆되네 진짜 ㅋㅋ 리매치까지 먹으려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