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세바스티안 펀도라와 다운을 주고받는 혈전끝에 결국 9라운드 종료 게임포기를 한 엘릭슨 루빈이
턱뼈와 코뼈 복합골절로 경기를 포기한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턱뼈골절이 의심되었던 무라타 료타는 골절은 아니고 펀치누적에 의한 전의상실을 코너에서 읽고 기권타올을 던진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말 세바스티안 펀도라와 다운을 주고받는 혈전끝에 결국 9라운드 종료 게임포기를 한 엘릭슨 루빈이
턱뼈와 코뼈 복합골절로 경기를 포기한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턱뼈골절이 의심되었던 무라타 료타는 골절은 아니고 펀치누적에 의한 전의상실을 코너에서 읽고 기권타올을 던진것으로 알려졌다
펀도라 리치빨인줄 알았더니 파워도 있나보네. 료타는 다행이다 고생 좀 했으니 말년 편하게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