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경기를 카넬로가 이긴다는 가정 하에 세운 계획임











5월 비볼














9월 골로프킨 3차전















12월 런던 o2 아레나 - 2개의 옵션



1.


존 라이더 (슈퍼 미들급 타이틀 방어전)







2.

 
부앗시 vs 크레익 리차드 승자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 방어전)















추가로 현재 카넬로는 엄청난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함

그 누가 와도 심지어 우식을 상대로도 이길 수 있다는 태도라고 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