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이든 야구든 골프든 스포츠를 배우는 입장에서 좋아하는 선수 하나 설정해놓고 많이 따라해보면 도움 많이 될 것같은데
최근에 비볼 경기 몇개 쭉 보고 난 뒤에 비볼 스타일이 엄청 땡기네요.
시합이나 스파링에서는 잘 안쓰지만 러시안 특유의 가벼운스텝 뛰면서 주먹을 툭툭 내질러주는것도 매력있고, 들어갈 때 들어가고 상대가 뭐 할라치면 바로 빠져주는 것도 보기좋습니다
복싱 시작한지 몇개월 안됐지만 비볼을 지향점으로 잡고 운동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키는 비볼보다 3센치 작습니다
최근에 비볼 경기 몇개 쭉 보고 난 뒤에 비볼 스타일이 엄청 땡기네요.
시합이나 스파링에서는 잘 안쓰지만 러시안 특유의 가벼운스텝 뛰면서 주먹을 툭툭 내질러주는것도 매력있고, 들어갈 때 들어가고 상대가 뭐 할라치면 바로 빠져주는 것도 보기좋습니다
복싱 시작한지 몇개월 안됐지만 비볼을 지향점으로 잡고 운동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키는 비볼보다 3센치 작습니다
당연히 따라갈수밖에 없다고 보네요 어중간하게 할바에야 확실히하는게 차라리나음요
아마 출신 관장님 밑에서 배우면 잘 가르쳐 주실 것 같네요. 100% 같지야 않겠지만..
비볼 인앤아웃 스타일이 체력조건때문에 쉽진 않을겁니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