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넬로가 이겼던 슈미3인방보다 월등하게 복싱을 잘함. 무엇보다 스피드가 눈에 띄던데 라헤에서 뛰는 선수가 슈미 애들보다 모든것이 더 빠름. 느린 플랜트한테도 약간 끌려다녔던 카넬로의 느린 발을 생각해본다면, 카넬로가 하던대로 프레싱하는데 비볼의 발은 최대의 복병이 될 것임.  그리고 결정적으로 라이트, 특히 원투를 정말 적극적으로 내면서 도망치기만 하는게 아니라 파워펀치 연타로 라운드 우위 어필을 존나함

라헤로 월장한 만큼 카넬로는 슈미시절보다 약간이라도 더 느릴 것이고, 카운터에 겁먹고 라이트 안내던 여타 아웃복서들과 다르게 인앤아웃으로 적극적으로 원투치는 비볼은 분명 카넬로한테 ggg 이후 가장 까다로운 상대가 될 것임. 스코어 심판만 제대로 점수 주면 카넬로가 질 수도 있는 경기가 될거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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