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넬로가 경기 잡을 때마다 사람들 반응이 어떻게 이렇게 첨예하게 갈리냐

처음은 '왜 쟤랑 하냐 OO이랑 했어야 한다' vs '얘도 어려운 상대다' 부터

나중엔 '카넬로가 질 수도 있다' 카넬로가 질 것 같다' 까지 나옴

그만큼 카넬로가 종횡무진하고 있다는 뜻

메이웨다와 골롭을 거치면서 정말 강해졌음